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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회사에 맞는 전자결재 라벨 이름 정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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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기업이나 조직이 업무 프로세스가 다르기 때문에 내 조직에서 권장하는 기능의 용도가 드러날 수 있는 명칭으로 콜러베이트의 레이블과 버튼들을 변경하하여 협업의 효율성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가령, 콜러베이트의 기본 버튼 이름으로 설정되어 있는 “동의"와 “승인” 이름을 “좋아요" 또는 “재가"와 같은 단어로 바꾸고 “반대"를 “싫어요" 또는 “반려"와 같은 단어로 바꿀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관리자는 [관리자 > 사용자 화면 관리 > 레이블 관리]에서 기본 레이블과 버튼의 이름을 변경할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관리자로 로그인 -> 관리자 -> 사용자 화면 관리 -> 레이블 관리로 이동합니다.
첫페이지 홈 화면과 결재 협업 화면에서 볼 수 있는 레이블과 버튼의 이름을 여러분의 업무에 맞게 수정하실 수 있습니다.
* 참고: “레이블을 설정하고자 하는 언어를 선택하세요: English” 드랍다운 메뉴에서 English를 Korean으로 바꾸셔야 귀사의 한국어 레이블 명칭을 변경하실 수 있습니다.
아래의 스크린샷을 참고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저장] 버튼을 잊지 마세요! [재설정] 버튼을 클릭하면 언제나 기본 설정으로 되돌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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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문서 전자결재에서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 추가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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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번 똑같은 결재자를 거치시나요?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에 추가하여 결재를 더욱 빠르게 진행하세요!
콜러베이트는 협업 솔루션이며, 기안, 내부 검토, 수정, 및 결재 상신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갖추고 있습니다. 매번 같은 사용자와 협업을 하신다면,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에 등록하여 결재 상신을 1클릭으로 줄이실 수도 있습니다. 결재자들을 알맞게 배치하고, 적절한 수정 권한을 설정한 뒤에는,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으로 등록합니다"를 체크하고 해당 결재선에 이름을 붙입니다. 그 뒤, [초안으로 저장]또는 [결재협업하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결재선이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에 등록될 것입니다.
다음 예시를 참고해주세요:
만약 이미 등록한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을 사용하고자 하신다면, “사용자 선택” 드랍 다운 메뉴에서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을 선택해주세요.

제가 방금 저장한 결재선을 포함한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의 목록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서 사용할 결재선을 클릭하면 자동으로 결재자들이 배치됩니다. 자주 사용하는 결재선을 통해서 절차에 소요되는 시간을 절약하고 대신 팀워크에 힘쓰세요!
해피 콜러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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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문서 전자결재 상신 후 결제라인 및 파일 수정 등 실수 되돌리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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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대표 구글 클라우드 기반 전자결재 및 문서중앙화 애플리케이션 콜러베이트를 이용하면, 초안을 상신한 후 잘못된 결재자에게 상신하였거나, 결재자를 추가해야 할 경우, 간편하게 재설정하거나 수정할 수 있어 유연한 결재협업이 가능합니다.
① 콜러베이트에서 좌측의 사이드 바에 있는 [결재협업] 탭을 클릭한 뒤, ② 아래의 내가 작성한 결재함 중 [상신]을 클릭합니다. ③ 그러면 우측의 파일 목록에 자신이 상신한 문서 중 아직 승인완료나 반려되지 않은 문서들이 나열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결재선을 변경하고 싶은 문서를 체크합니다. ④ 만약 결재자를 추가하거나 지우려 한다면, 버튼을 클릭하세요.만약 결재협업 자체를 취소하고자 한다면, 버튼을 클릭하세요.



예시를 위해서 버튼을 클릭하여 결재자를 추가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정 버튼을 클릭하면 팝업창으로 이어져 결재자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아래에서는 간단하게 사용자를 결재선에 추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를 입력한 뒤에 엔터를 누르고 권한 설정을 조정한 뒤, [저장/수정]!



결재자를 결재선에서 제외하기 위해선, 결재자 이름 우측의 빨간색 제외 아이콘을 클릭하시면 됩니다. [저장/수정] 클릭하시면 변경사항이 저장됩니다. 본 링크를 눌러 결재협업 재설정 및 수정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세요.



콘텐츠 퍼블리싱을 위한 전자결재 프로세스 자동화가 왜 필요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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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작성과 출판은 개인과 조직 상관없이 빈번하게 일어나고 있습니다. 일반적으로 콘텐츠 작성에서 출판에 이르는 과정의 결재 프로세스 자동화를 통해 다음과 같은 기대효과를 누릴 수 있습니다. 일원화된 결재 프로세스 체계적인 결재 프로세스 투명한 결재 프로세스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 편리한 협업 손쉬운 과업 위임 간편한 일정 추적 향상된 생산성 만족도 높은 퍼블리싱 결과물 콜러베이트는 자칫하면 많은 시간이 버려질 수 있는 결재 프로세스를 자동화하여 업무 생산성을 크게 향상시킵니다. 탬플릿, 태그, 과업 위임 등의 기능을 통해 사용자들은 불필요한 절차에 시간을 쓰는 대신 컨텐츠 완성에 더 많은 시간을 쏟을 수 있습니다.

초안이 완벽한 경우는 거의 없기에 퍼블리싱 프로세스는 검토와 수정의 연속인 하나의 거대한 결재 프로세스라고 볼 수 있습니다:
초안 작성 실무자 검토 수정 및 검토 내용 반영 직무 전문가 검토, 승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