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아마존 DNS를 통한 콜러베이트 국내 접속 속도 개선

최근 몇 주 전부터 콜러베이트의 한국 접속이 느리다는 문제가 다수 보고되었습니다. 처음에는 국내 인터넷 기간망에서 시작하여 이후 타 통신사로 확대가 되다가 다시 문제가 해결 되는 등 콜러베이트 접속 속도가 원활하지 않은 문제로 일부 고객사께서 불편을 경험하셨습니다.

콜러베이트는 구글 네트워크팀과 한국에서의 접속 문제를 오래동안 논의해왔으며 국내 일부 인터넷 기간망과 구글망 사이에 이슈가 있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이 부분은 콜러베이트 한국 접속 문제의 일부에 지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최대한 많은 고객의 불편을 해소해 드리고자 넷킬러와 콜러베이트팀은 콜러베이트 연결 서비스망을 2016년 8월 3일부로 구글과 아마존으로 확장하였습니다. 요컨데, 콜러베이트 DNS 네임 서버의 경우 전세계 지역 네트워크로 분산된 구글과 아마존의 네임 서비스로 완전히 이전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기존에 미국에 위치한 2개의 네임 서버를 전세계 8개의 네임 서버로 분산 확대 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이제 웹 브라우저에서 콜러베이트 웹사이트 나 콜러베이트 접속 시 구글과 아마존의 전세계 8개의 클라우드 DNS 네임 서버 중 여러분과 가장 가까운 네임 서버로 자동 연결됩니다.


추가적으로 콜러베이트 PDF 게이트웨이를 한국 데이터센터에도 구축 중에 있습니다. 파트너사인 넷킬러를 통해 PDF 변환 서비스를 한국내 데이터센터에 연동함으로써 국내 고객사에 대한 콜러베이트 결재 문서의 PDF 변환 속도도 대폭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콜러베이트는 클라우드 서비스로서 고객사 여러분에 대한 빠르고 안정적인 접속 속도 제공이 매우 중요한 부분임을 잘 알고 있습니다.

만약 콜러베이트 접속이 느리거나 불안정할 경우 언제든지 콜러베이트 서포트 포탈 또는 서포트 이메일 support@collavate.com 으로 연락을 주시기 바랍니다. 한국 어느 지역에서도 접속 문제가 없도록 관련 ISP 통신사와 최대한 협조하여 최적의 연결속도와 안정성을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 2016 Collavate, Inc. All Rights Reserved.

이 블로그의 인기 게시물

개인 구글 사용자도 무제한 구글 드라이브 용량을 사용할 수 있다?

구글 문서에 태그 넣고 파일 관리하기

콜러베이트 4 출시: 전자결재 관리대장 자동 연동 기능 릴리즈.. 그리고 사용자 200만 돌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