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014의 게시물 표시

Google Drive for Work으로 더욱 강력해진 콜러베이트 !

콜러베이트는 100% 순수 구글 드라이브 기반으로 모든 사용자의 문서와 파일들이 해당 사용자의 구글 드라이브에 처음부터 끝까지 저장되고 관리되는 아키텍쳐를 가지고 있습니다. 오늘 Google I/O 2014 에서 발표된 “Google Drive for Work” 은 무제한 저장 용량!과 함께 데이터 암호화 등 구글 드라이브가 업계에 가장 강력한 클라우드 스토리지 플랫폼이라는 것을 보여주는 훌륭한 자리였습니다. 이제 Google Drive for work에서 제공하는 모든 기능을 콜러베이트에서 아래와 같이 그대로 누리실 수 있습니다.
1. 무제한 데이터 용량 ! 콜러베이트의 문서 관리는 모두 ‘Document Manager’라는 중앙 문서 관리자로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결재 협업을 시작한 문서에서부터 보안 등급이 지정된 문서와 파일 그리고 최근에 릴리즈된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 기능은 일반 구글앱스 사용자는 물론 개인 지메일 사용자까지 구글앱스 문서 관리자로 문서와 파일의 소유권을 중앙 집중식으로 통합할 수 있게 합니다. 이제 월 10달러의 “Google Drive for Work”를 구글앱스 도메인의 하나의 문서 관리자 계정을 위해 구매하시면 “Google Drive for Work”에서 제공하는 무제한 데이터 용량을 전체 도메인 사용자와 내/외부 개인 지메일 사용자까지 그대로 누리실 수 있습니다.   2. 문서 활동 감사 보고서 콜러베이트의 문서와 파일 실시간 활동 탐지는 선행적인 감사 기능입니다. 즉, 누군가 허가없이 파일을 생성하고 있거나 외부에서 열람하고 있는 행위를 1~2초안에 탐지하고 관리자에게 실시간으로 리포트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번에 “Google Drive for Work” 기능을 통해 위 활동 추적 기록등이 주기적으로 결과 리포트로 생성되어 차후 법적인 증거로 사용될 수 있는 신뢰성을 확보하게 되었습니다. 즉, 선행적인 실시간 탐지는 콜러베이트를 통해 그리고 법적인 이력 보관은 “Google Drive for Wor…

콜러베이트 스탠다드 에디션이 비즈니스 에디션으로 통합됩니다.

콜러베이트는 기업, 학교 등이 클라우드 환경을 도입할 때 쉽고 안전하게 문서 협업을 시작할 수 있게끔 만들어진 플랫폼입니다. 즉, 콜러베이트와만 있다면 클라우드 환경에서 문서 협업을 구현할 때 복잡한 구글앱스나 구글 드라이브 등을 따로 관리할 필요가 없습니다. 콜러베이트를 출시할 당시 비즈니스 에디션을 유료로 론칭 하면서 기존의 스탠다드 에디션을 무료로 유지하였습니다만 시간이 갈수록 스탠다드 에디션이 가진 제약이 전 세계 40만 사용자에게 적지않은 불편과 선입견을 주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가령, 콜러베이트 스탠다드 에디션에서 무료로 제공되고 있는 100개의 승인 프로세스 수량과 10개의 개인 태그 등은 조직 내 콜러베이트 사용자에게는 수량이 모자란 경우가 많았고, 스탠다드 에디션에서는 비즈니스 에디션에서 제공되는 문서 보안과 같은 강력한 기능이 제공되지 않아 적지않은 오해를 불러일으키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우리는 2014년 7월 1일부터 아래와 같이 스탠다드 에디션을 비즈니스 에디션으로 통합함으로써 콜러베이트 제품의 한계 요소를 제거하기로 결정 하였습니다. 스탠다드 에디션 - 기존의 스탠다드 에디션은 사라지고 비즈니스 에디션으로 통합됩니다. 기존의 스탠다드 에디션을 사용하고 계시던 고객사에서는 비즈니스 에디션으로으로의 업그레이드가 필요합니다. 비즈니스 버전 업그레이드 시 관련 기술지원 서비스와 14일 무상 체험 서비스가 제공합니다. 비즈니스 에디션 기존 비즈니스 에디션의 제약(공유 태그 수량 제한 등) 은 완전히 사라지고 모든 기능을 무제한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구글앱스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새롭게 설치하여 가입하시는 고객에 대해서는 14일 기간동안 무료 사용 기간을 드립니다. 가격은 기존과 같이 1계정당 1년 40달러(월 4달러)입니다.
엔터프라이즈 에디션 원격 일대일 기술지원과 API 연동 그리고 커스터마이징을 지원합니다. 물론 비즈니스 에디션의 모든 기능을 제약 없이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정가는 계정 당 1년 60달러(월 6달…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가 드디어 베타를 벗어나 정식 릴리즈되었습니다.

본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 기능에 대한 자세한 기능은 기존에 베타버전으로 릴리즈된 블로그 내용을 참고하여 주십시요. 콜러베이트에서 새로운 기능을 릴리즈하는 것은 저희에겐 매우 설래고 즐거운 이벤트이지만 사실, 그 개발 과정은 결코 단순하지 않습니다. 새로운 기능을 릴리즈하는 과정을 여러분과 약간 공유하자면 다음과 같습니다. 콜러베이트 사용자분들께서 전달해주신 의견과 내부 임직원들의 아이디어가 미국 실리콘밸리/한국/인도 등지에서 글로벌하게 공유된 후 논의 끝에 검토된 기능에 대하여 내부 실험 프로젝트를 시작합니다. 실험 프로젝트 중에서는 Collavate X 라는 이름을 갖는 규모가 큰 조금 황당한? 프로젝트들도 있는데 가령, 지구보다 하루가 40분 정도 느린 화성의 시차에 맞춘 스페이스 타임존 기능이라던가 과학/학술 분야에서 많이 사용하는 수식 전문 에디터인 오픈소스 LaTeX를 클라우드 버전으로 수정하여 콜러베이트에 결합한 사례 그리고 콜러베이트와 구글맵을 연결하여 종이 문서를 로봇으로 전달하는 등의 기능이 그러합니다.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는 원래 Projext X로 조심스럽게 논의되던 상황에 올해 초 캐나다의 어느 카톨릭 고등학교의 IT 관리자께서 공유한 문제로 여러분께 릴리즈될 수 있었습니다.  그분의 내용은 다음과 같았습니다. “저희는 많은 업무 문서를 외부의 자원 봉사자께서 만들어준 구글독스 문서에 의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자원 봉사자께서 혹시 실수로 문서의 공유를 끊거나 삭제하거나 하면 많은 분들이 애써 작업한 내용들이 모두 사라져버리는데, 이것을 알수도 없고 하나씩 복사를 해서 소유권을 옮기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이러한 문제를 생각하면 매일 밤마다 악몽을 꾸듯이 잠에서 깨어납니다. 혹시 콜러베이트에서 문서를 생성할때 처음부터 학교 도메인의 문서 관리자를 소유로 해서 생성할 수 없을런지요?” 스타트업으로부터 다음과 같은 요청도 있었습니다.
“개인 지메일을 오래동안 사용해서 거기에 모든 연락처와…

컴퓨터 백신의 한계와 콜러베이트를 이용한 클라우드 문서 전략

"컴퓨터 백신 시장은 끝났다" <아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전세계 바이러스 백신 시장의 최대 점유율을 가지고 있는 백신 업체가 컴퓨터 백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앞으로는 사후 치료에 집중하겠다는 내용입니다. 
이는 이제 사전에 컴퓨터의 바이러스를 방어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 진 것을 의미하여 큰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특히 대다수 백신 소프트웨어의 바이러스 탐지율이 20~80% 밖에 안되는 상황에 컴퓨터에 저장된 문서와 파일들이 바이러스에 의해 유출되거나 삭제되는 사고는 언제나 발생할 수 밖에 없다고 봐야 하지 않을까요?

더 큰 문제는 백신을 통해 바이러스에 걸린 컴퓨터를 치료했다 하더라도 이로 인해 이미 유출된 문서와 기밀 자료는 되돌릴 수 없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로컬 컴퓨터에 문서를 저장하는 이상 바이러스에 의한 문서 유출은 이제 필연적으로 리스크가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모바일 시대에 따라 비즈니스의 중요한 리포트나 문서의 유출 우려는 더욱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이제 더 늦기 전에 '콜러베이트'를 활용하여 검증된 보안과 모바일 협업을 지원하는 구글 클라우드 문서 플랫폼으로 전환을 검토하셔야 할 때입니다.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Remote Drive User)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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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개인 지메일에서 생성하는 문서들도 구글앱스 도메인의 문서 관리자 소유로 시작부터 자동 설정되어 보다 안전한 문서 협업을 진행할수 있습니다 ! 

콜러베이트에 개인 지메일로 로그인하여 구글앱스 도메인 모드를 선택하는 화면 
1. 배경 

기업이나 학교에서 외부 조력자나 파트너간에 문서 협업을 할때 '문서의 소유권 관리 문제'는 기술적으로 불편하고 법적으로도 논쟁의 여지가 많은 부분이었습니다.

가령 여러 자원 봉사자에 의해 지원되는 학교나 비영리 단체의 경우 자원 봉사자 개인의 구글 문서로 만들어 공유한 문서가 해당 단체의 업무용 문서로 사용되는 경우가 많은데 갑작스럽게 공유가 끊어지거나 삭제될 경우 치명적인 문제와 손실이 발생합니다.

이와같이 외부와 협업을 하는데 있어 해당 문서의 소유권이 불명확하여 유실되는 문서의 양은 상당히 많으며 더 큰 문제는 이를 예방하기도 쉽지 않고 탐지조차 매우 어렵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특히 기업의 경우 파트너사에 작업을 의뢰하여 문서로 협업을 했는데 해당 문서의 소유권이 없어 계약 후 문서가 사라져버리는 문제가 빈번함이 그러합니다.


2.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Remote Drive User)  기능 소개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 기능은 위 도식과 같이 개인 구글 드라이브 사용자가 콜러베이트를 통해서 자신이 초대받은 구글앱스 비즈니스/학교의 도메인 소유로 문서를 생성하여 협업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음을 보여줍니다.

즉, 구글앱스 도메인에 콜러베이트 원격 드라이브 사용자 기능이 활성화되면 앞으로 콜러베이트에서 생성하는 모든 문서가 해당 구글앱스 도메인의 콜러베이트 문서 관리자 소유로 설정되고 자신은 편집 권한을 부여받게 됩니다.

구글앱스 도메인의 콜러베이트 문서 관리자 소유로 문서가 생성됨과 동시에 자신에겐 편집 권한이 즉시 할당되므로 불편함도 없습니다.

문서의 소유권이 구글앱스 도메인내 콜러베이트 문서 관리자로 되어 있으므로 기업과 단체 입장에서는 귀중한 협업의 결과물이 외부로 소유권이 넘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