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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가 팀 커뮤니케이션 및 결재 협업 어플로 새로 태어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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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가 팀 협업을 위한 소통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되었습니다.

콜러베이트는 사용자 여러분의 업무 협업과 소통을 효과적으로 연결하기 위하여 지속적인 업그레이드를 하고 있습니다. 콜러베이트의 홈 메인 메뉴가 기존 구글 드라이브에서 협업과 팀 소통 중심의 포스트 방식으로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이제 콜러베이트 로그인 시 메인 메뉴로 콜러베이트 포스트가 나타나며 동료와 포스팅 작성 방식으로 주제를 게시하고 의견이나 답변을 주고 받을 수 있습니다. 물론 새로운 문서를 생성하거나 업로드하여 강력한 콜러베이트 전자 결재 프로세스를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새로운 홈 메인 화면

모든 기능이 콜러베이트 포스트 메인 화면에 통합되었습니다.

새로워진 메인(홈) 메뉴를 통해 문서 협업과 소통이 더욱 빨라지고 편리해졌습니다. 자신에 관련한 포스트나 전자결재 문서가 콜러베이트 로그인 바로 나타나므로 결재 구성원들이 상대방을 태깅하며 대화를 주고 받거나 댓글을 이어나갈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포스트를 통해 문서를 공유하고 상신, 승인할 수 있으며 모든 결재 활동 내역이 콜러베이트 포스트인 메인 홈메뉴에 기록되므로 브레인스토밍에서 문서생성, 상신, 승인에 이르는 전과정을 홈 메뉴에서 시작하고 완료할 수 있습니다.

친숙한 사용자 인터페이스 콜러베이트는 기존의 온라인 쇼셜 네트워크의 그룹방 개념의 사용자 경험을 채택하여 별도의 교육이 필요 없이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습니다. 이제 새로운 사용자도 오래동안 사용해온 앱처럼 쉽고 간편하게 협업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알림 메뉴
콜러베이트에서 자신이 언급되거나 새로운 도메인 공유 포스트가 올라올 경우 또는 자신에 관련된 전자결재가 있다면 콜러베이트 화면 우측상단의 알림 메시지를 통해 바로 확인하고 원클릭으로 즉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알림을 클릭하면 아래 화면과 같이 콜러베이트 메인 메뉴에 연결된 포스트로 바로 이동됩니다.



콜러베이트팀은 포스트가 메인 홈이 됨으로써 얻는 직관적인 간편함을 통해 사용자 여러…

구글 문서 그룹 메시징을 위한 "포스트" 기능이 싱글 및 팀 에디션에 추가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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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 포스트 기능이 마침내 공식 릴리즈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이제 싱글 및 팀 에디션 사용자분들도 포스트 기능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즉, 개인 지메일 사용자도 이제 포스트 기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포스트 기능을 사용하기 위해서는, 콜러베이트에 로그인 후 좌측 사이드 메뉴의 [포스트]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이 화면에서 팀원들과 효율적으로 소통하기 위해 포스트를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포스트 기능은 두 가지 방법으로 사용될 수 있습니다: “게시물”의 형태로, 마치 팀만의 페이스북 처럼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기 위해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전자결재”의 형태로, 콜러베이트의 결재협업 기능을 통해 문서의 공유 및 검토를 위해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신이 다른 메뉴에서 상신한 문서나, 자신이 상신받은 문서도 이 곳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게시물 작성하기게시물을 작성하기 위해서는, 상단의 [게시물 작성] 탭을 클릭한 뒤, 아래에 게시물 내용을 입력하세요. 입력란에 추가로 “@이름”을 입력하여 게시물에 자신의 Gmail 연락처 친구들을 초대하세요. 파일을 공유하고 싶다면, 좌측 하단의 [파일 추가]를 클릭한 뒤, 해당 파일들을 첨부하세요. 싱글 및 팀 에디션에서는 도메인 내 사용자에게 공유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2번에서 “@이름”을 통해 포스트를 공유할 대상을 입력해야 상대방과 그룹 채팅이 가능합니다. [게시]를 클릭하세요. 그러면. 태그를 건 사람에게 이메일로 통보되며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덧글을 작성하는 것도 이와 유사합니다. 기존 게시물에 추가되지 않았던 사용자도 초대할 수 있습니다!

전자결재 진행하기
포스트 메뉴에서 바로 결재협업하기 위해서는, [전자결재] 탭을 클릭하세요. 아래에 결재자들이 보게될 코멘트를 입력하세요.

콜러베이트 신규 기능 릴리즈: 공용작업폴더를 위한 “홈 폴더” 지정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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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 비즈니스 에디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홈 폴더” 기능을 소개드립니다. 홈 폴더는 콜러베이트 관리자에 의해 지정하능하며 모든 사용자가 동일한 폴더구조에서 작업할 수 있도록 도와드립니다.
일단 홈 폴더가 지정되면, 모든 사용자는 메인 메뉴에서 홈 폴더내의 동일한 파일과 서브 폴더만을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들은 홈폴더에 파일을 생성하거나 업로드할 수 있으며, 소유권의 경우 자동으로 문서관리자로 변경됩니다. 문서 상신의 경우 동일하게 콜러베이트 폴더안에 위치하게 됩니다.

가령, 문서 관리자의 콜러베이트 폴더 링크를 "홈 폴더"로 지정하면 모든 사용자는 아카이브 된 전자결재 문서 목록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사용자가 상신한 모든 파일은 자동으로 홈 폴더에 저장되어 도메인내 모든 사용자가 볼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관리자는 기존의 폴더나 새로운 폴더 생성 후 폴더를 공유한 다음, 해당 폴더의 Google 드라이브 링크를 복사하여 관리자 메뉴의 “홈 폴더” 입력란에 붙여넣는 것으로 홈 폴더를 지정할 수 있습니다. “홈 폴더”를 지정하기 위해서는: 먼저 Google 드라이브 폴더 하나를 선택하거나 생성합니다. 해당 폴더의 주소창 전체를 복사합니다. 콜러베이트 메뉴에서, 관리자 > 도메인 설정으로 이동합니다. “홈 폴더” 입력란에 복사한 주소를 붙여넣습니다. 화면 하단의 저장을 클릭합니다.

좀 더 자세히 살펴보겠습니다.
콜러베이트 관리자가 기존의 폴더를 선택하거나 새로운 폴더를 생성합니다. 그 뒤, Google 드라이브 폴더의 주소 링크를 복사합니다.
콜러베이트 어플리케이션 메뉴에서

콜러베이트 "포스트" 기능 릴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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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즈 문서 협업에 소통을 더한 콜러베이트 포스트 기능이 베타 릴리즈되었습니다. 콜러베이트 포스트 기능 소개지금까지 문서에 관련한 소통은 이메일이나 텍스트에 문서를 첨부 파일 형태로 붙여서 진행되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은 개인간의 메시지 중심으로 문서와 분리되어 있으므로 클라우드에서 문서를 효과적으로 협업하여 완성해나가는데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기존엔 콜러베이트로 문서를 만들어 프로세스하는 과정에 있어 결재 각 단계별 소통의 내용을 확인할 수 없어서 결재자 입장에서 결재가 올라온 문서의 컨텍스트(맥락)을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었습니다.
이제 포스트 기능을 통해 로그인하는 즉시 협업 문서의 맥락(컨텍스트)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커뮤니케이션 기능은 콜러베이트 기본 인터페이스 메뉴의 왼쪽 상단의 커뮤니케이션 메뉴를 눌러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내 구글 앱스 도메인 사용자들은 콜러베이트 포스트 메뉴에서 자신의 메모를 공유하거나 바로 결재를 상신할 수도 있습니다.
메시지와 문서를 링크(첨부)하여 게시하거나 공유할 수 있으며 여기서 바로 콜러베이트 결재 승인 프로세스를 시작할 수 있습니다.
또한 문서 작업에 관련한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으며 반대로 자신과 관련한 문서 커뮤니케이션 이력은 실시간으로 콜러베이트 커뮤니케이션 보드에 포스팅되어 바로 확인도 가능합니다.
포스팅에 대하여 댓글을 달거나 자신의 문서 공유 권한에 따라 사람들을 초대할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포스트 코멘트에서는 모든 포스팅 이력들을 자신의 공유 권한에 따라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