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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가 콜러베이트(COLLAVATE, Inc) 기업으로 설립되었습니다.

넷킬러가 2007년 국내 최초로 글로벌 클라우드 서비스(구글앱스, 세일즈포스 등)를 국내에 선보이고 ‘넷킬러 구글앱스 전자결재'라는 제품을 릴리즈한지도 벌써 4년이 되어 갑니다. 그 동안 많은 국내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이 넷킬러와 함께 선도적인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사례를 만들어왔습니다.
넷킬러는 2012년 12월 ‘넷킬러 구글앱스 전자결재' 라는 제품을 ‘넷킬러 콜러베이트'라는 이름으로 구글앱스 마켓플레이스에 올리는 등 글로벌화에 성공하여 현재 약 40만명의 사용자와 1,000개가 넘는 기업과 학교,  그리고 하루 약 20곳의 새로운 단체가 가입하는 등 구글 앱스 문서 관리 시장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는 제품으로 성장하였습니다.
그런데 기업에서 필요로하는 클라우드 솔루션은 단순히 ‘콜러베이트'뿐만 아니라 구글앱스는 물론 Office365 그리고 SFDC(세일즈포스) 등 고객사 비즈니스의 특징에 따라 다양하고 전문적인 클라우드 기술을 요구합니다. 그러므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컨설팅과 SaaS 솔루션 공급이 주력인 넷킬러 비즈니스와 SaaS 제품 중심의 ‘콜러베이트'는 서로의 발전 방향이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이를 위하여 ‘넷킬러’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컨설팅과 솔루션 공급에 집중하고 ‘콜러베이트'는 같은 이름의 COLLAVATE 제품에 집중하는 회사로 새로 설립하고 아래와 같이 서비스 웹 사이트를 분리하였습니다.
1. COLLAVATE, Inc. 웹 사이트http://www.collavate.com 2. NETKILLER, Inc. 웹 사이트http://www.netkiller.com
고객사 입장에서는 ‘콜러베이트’를 ‘넷킬러’를 통해 기존대로 공급받고 서비스에도 전혀 차이가 없습니다만 여러 클라우드  플랫폼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넷킬러 홈페이지과 콜러베이트 한 제품에 집중된 콜러베이트 홈페이지로 인해 다소 혼란이 있을 수 있어 여러분께 이렇게 공지를 하게 되었습니다.
넷킬러는 콜러베이트 법인 신설을 계기로 콜러베이트 제품…

콜러베이트 2014 봄 업그레이드 버전이 릴리즈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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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봄의 시작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콜러베이트 2014 봄 업그레이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지난2013년 12월 블로그 사전 공지 후 안정화 작업과 기능 개선에 집중하였으며, 드디어 오늘 여러분께 기능이 정식 릴리즈되었습니다. 콜러베이트 웹 사이트 http://www.collavate.com/korean/ 에서 직접 체험해보십시요. 1. 3배 더 빨라진 결재 협업 프로세스 실행 속도 콜러베이트에서 문서 프로세스를 진행하면 Google Drive API를 통해서 문서의 소유권을 해당 고객사 도메인의 문서 중앙 관리자로 변경함과 동시에 각 결재 협업 구성원분들에게 편집/읽기 권한 등을 순차적으로 할당하는 등의 10여가지의 내부 프로세싱 작업이 동시에 실행됩니다. 이러한 결재 협업의 복잡한 프로세스에 따라서 최대 9초까지 응답 시간이 지연되는 경우도 있었는데, 이번 릴리즈를 통해 모든 결재 협업 프로세스(클래식 UI 포함)의 실행 속도가 기존 대비 약 3배 정도 개선되어 대부분의 경우 1~2초 안에 결재 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결재 협업을 1초 미만으로 처리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속도 개선 작업도 진행중입니다.  
2. 프로세스 디자인 팝업에서 구성원 추가시 구글앱스 조직도와 지메일 연락처를 지원합니다.   기존의 클래식 UI 사용을 고수하는 이유중의 하나는 결재 협업 구성원을 추가할 때 구글앱스 조직도에서 선택하는 부분때문이었습니다.  이제 결재 협업 디자인 팝업에서 마우스로 구글앱스 조직도를 펼치고 연락처를 검색하여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즉, 위 화면과 같이 구성원을 리스트, 연락처, 구글앱스로 구분하여 리스트하고 검색, 선택하실 수 있습니다.
3. 콜러베이트 안에서 문서를 생성하며 작성하고 결재 협업(협업이 가능한 전자결재)을 바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클래식 버전에만 제공되었던 문서 생성과 편집을 동시에 하면서 결재 협업을 진행하는 방식이 이제 모든 버전에 적용되어 릴리즈되었습니다. 기존 기능과 더불어 태그를 달고, 문서의 보안 레벨을 바로 …

더 나은 품질을 위한 노력, 콜러베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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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의 기반인 전자결재 엔진은 지난 2008년부터 수 많은 고객 SI 프로젝트들을 통해 개선되고 안정화된 엔진입니다. 그러나 클라우드 서비스의 잇점 상 프로그램의 기능들이 고정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업그레이드 되기에 콜러베이트 제품의 안정성과 품질은 매일 치열하게 일일 품질 테스트 (QC)를 통해 완벽을 달성해야 하는 커다란 도전입니다.


2013년 고객 서비스 만족 2.0 선언 이후 2014년 1월부터 현재까지 콜러베이트는 전세계 4곳에서 2개의 품질 관리 테스트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한국과 필리핀 그리고 미국 실리콘밸리와 인도의 엔지니어들이 전체 1,300개 항목(파일 관리, 승인, 결재, 이메일 알림, 관리자 기능 등)에 대하여 하루 2번의 Quality Check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구UI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포함하여 전체 1,300개의 QC 항목들을 하루에 2번 수행하는 것은 쉽지 않은 과제이지만 이렇게 진행된 QC를 통해서 하루에 발견되는 버그들이 약 5개 미만이 된다는 것은  콜러베이트팀이 얼마나 치열하게 품질 관리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지를 보여주는 한가지 사례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객사 현장에서 느끼시는 콜러베이트의 품질은 언제나 커다란 차이가 있다는 것을 우리는 모두 잘 알고 있습니다. 품질은 한번에 해결되지 않고 지속적으로 노력해서 영원히 달성해야 하는 끊임없는 목표이기에 콜러베이트는 서비스 품질을 체크하고 개선하기 위해 투자를 아끼지 않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의 일환으로 내부 시험 운영을 마치고 콜러베이트 서비스 상태 현황 대시보드 (Collavate Status Dashboard)가 론칭되었습니다.

콜러베이트의 중요한 기능을 8가지 항목으로 나누었으며, 추가로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의 상태도 함께 확인할 수 있는 항목을 넣어 전체 9가지 항목의 상태를 거의 실시간으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팀과 긴밀하게 작업하는 관계로 구글 플랫폼에서의 장애 부분 역시 어느 곳보다도 더 빠르게 공유를 할 수있을 것이며, 동시에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