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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유연해진 결재선 관리와 결재 프로세스 공유 등 6가지 신기능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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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콜러베이트 사용자 여러분!

지난 2016년 1월 콜러베이트 재상신 기능 릴리즈 소식 이후, 21일 추가된 새로운 기능들과 UX개선 사항을 안내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새 기능] 결재 도중 파일 첨부 및 결재선 수정 기능

이제 상신자와 결재자 모두, 결재 중에도 첨부 파일을 추가하거나 결재선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승인자가 문서 검토 중에 상급자로 결재선을 추가/수정한다던지, 첨부파일 등을 추가하는 등 유연한 결재선 관리가 가능해졌습니다. 두 가지 방법을 통해 가능한데요, 먼저 콜러베이트의 문서 편집 기능을 활용하는 방법을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상신된 문서를 결재자가 콜러베이트에서 문서를 여신 다음, 문서 편집 버튼을 클릭합니다.
이후, 열리게 되는 콜러베이트의 문서 편집 창에서 다음과 같이 진행하면 됩니다.
① 편집(Edit) 버튼을 클릭하시면 파일 목록 창과 결재협업 창의 결재선이 풀어지면서 수정화면으로 바뀌는 것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② 파일 목록 창에서 + 버튼을 클릭하시어, 파일 추가 창을 여실 수 있습니다. ③ 파일 추가 창에서 다양한 방법으로 파일 목록에 첨부 파일을 추가하실 수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고객 활용 사례 - 토론토 기독 청년회 (Youth Unlim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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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기독 청년회(Youth Unlimited, Toronto Youth for Christ)는 토론토 대도시권의 공식 비영리단체로, 교회와 시민 문화회관 등 지역사회 중심으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분권화된 기관입니다.

본 기관에서는 60여 명의 직원과 750명의 헌신적인 자원봉사자들이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35개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약 3,000 여명의 청년들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프로그램은 주로 토론토 대도시권 지역사회의 10세 ~ 25세의 청년들을 지원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방과후 예체능 및 과외 프로그램과 더불어 노숙, 범죄, 매춘, 및 기타 위기 청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특별 프로그램도 제공하고 있습니다.  



콜러베이트, 워크 플로우 문제를 해결하다

30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매 해 기획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새 청년, 새 도시" 라는 비전을 달성하기 위해, 팀 간에 유기적으로 프로그램 기획을 진행할 수 있는 방법을 도입하고자 했습니다. 2년 전만 해도 청년회는 기획 과정에서 대부분 종이 문서만 사용했고, 작년이 되어서야 종이 문서와 함께 MS 워드와 엑셀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러한 프로세스를 일원화하기 위해 토론토 기독 청년회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통해 프로그램을 관리하기 시작했고, 이를 통해 의견을 효과적으로 반영하고 연간 목표에 대한 협업과 토론을 활성화하고자 하였습니다.

구글 기반의 콜러베이트를 사용하면 기관 전체의 워크 플로우를 관리할 별도의 직원 없이도, 복잡한 워크 플로우를 다양한 단계에서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현재, 토론토 기독 청년회는 구글 스프레드시트를 기반으로 의견을 종합하고 기획 절차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모든 팀장들은 다수의 스프레드시트로 구성된 업무 목록을 콜러베이트를 사용해 “공유 템플릿"으로 업로드 합니다. 콜러베이트의 공유 템플릿은 팀원들이 자신의 업무를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개별 스프레드시트를 여러 번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특별 프로젝트 팀장 데이브 암스트롱(…

콜러베이트 연간 99.9778% 무중단 가동시간 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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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는 기업과 조직 단체에 핵심인 문서에 대한 클라우드 협업/전자결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최고 등급의 보안과 함께 언제나 신뢰할 수 있는 99% 이상의 가동 시간(uptime)이 필수적입니다.

콜러베이트는 구글 클라우드 플랫폼(구글 앱 엔진)위에서 개발 되었으며, 구글 문서를 직접 전자결재가 가능하도록 개발되었습니다. 즉, 100% 구글 클라우드 기반 제품으로 고객의 데이터가 애플리케이션에 저장되지 않으므로 고객 데이터에 대한 프라이버시 이슈도 전혀 발생하지 않는 국내 유일의 제품입니다.



콜러베이트 서비스 상태 대시보드에서 제공하고 있는 콜러베이트 장애 이력을 바탕으로 지난 1년간의 Service Uptime 계산 결과 총 4건의 서비스 장애로 1년간 약 99.778%의 업타임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1년동안 누적 약 20시간 정도의 장애가 있었음을 의미하며 이를 한달로 나누면 평균 약 1시간 40분이 됩니다.

참고로 지난 1년간 서비스 자체 접속이 안되는 등의 치명적인 장애는 없었으며 총 장애 4건 중 1건(이메일 발송 장애)을 제외한 나머지 3건의 장애는 구글 드라이브와 클라우드 플랫폼 장애로 인한 문제였습니다. 2015년 기간 동안 콜러베이트 사용에 따른 보안 이슈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고객사의 실수로 인한 보안 사고 역시 별도로 고객으로부터 보고가 없었습니다.

콜러베이트팀은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컨설팅과 솔루션을 제공하는 넷킬러와 함께 엔터프라이즈 등급의 보안 컨설팅과 99% 이상의 서비스 지속 시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

2016년 신년인사 및 콜러베이트 재상신 기능 릴리즈 등 새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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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콜러베이트 사용자 여러분!
지난 2015년 11월 콜러베이트 REST API 공개 릴리즈 그리고 12월 중국어 지원 소식 이후 2016년 새해를 콜러베이트 신규 기능 릴리즈로 시작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쁩니다. 
1. 결재문서 간편 재상신 기능

지금까지 콜러베이트에서 반려된 결재 문서를 다시 상신할 경우 문서의 기록을 위하여 문서를 다시 만들어야만하는 불편이 있었습니다.

이제 반려된 문서에 대하여 재상신 버튼을 눌러서 즉시 재상신을 하실 수 있습니다.  


반려된 결재 문서를 재상신할 경우에도 기존의 결재 이력과 재상신 활동이 모두 기록되므로 결재 문서를 다시 만들 필요가 없어졌습니다.

참고로 본 기능은 콜러베이트 팝업 모드와 편집 모드(화면 아래)에서 모두 지원합니다.

2. 결재 문서 삭제 버튼
추가적 콜러베이트 편집 모드에서는 지우기 버튼(아래 화면의 돋보기창)을 추가하여 실수로 결재 문서를 새로 생성하였더라도 간단하게 지울 수 있게 하였습니다.




3. 2016년 1분기 콜러베이트 신기능 ? 콜러베이트는 명실공이 국내 최초이자 선도 구글 기반 결재협업 솔루션으로 많은 고객님의 성원에 힘입어 1백만 가입자에 육박하고 있으며, 오뚜기, 카네기 재단, 모토롤라 솔루션즈 등 국내외 유수의 기업들이 콜러베이트를 선택해 주셨습니다.
또한, 고객 여러분의 성원과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지난해 매 분기별 신기능 추가와 매달 약 2~3회 주요 업데이트, 그리고 매주 마이너 업데이트로 아래 도표와 같이 하루 평균 약 5건(12개월간 약 2천건)의 소스 커밋이 있었습니다.



콜러베이트팀은 2016년 1분기까지 완전히 새로운 카테고리 영역의 신 기능(프로젝트명 W)을 릴리즈 계획에 있습니다.  본 기능이 릴리즈되면 클라우드 문서위에 혁신적이고 새로운 협업 방식의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해질 전망입니다.
콜러베이트팀은 올해 2016년에도 계속하여 고객 여러분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