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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러베이트 팀 H양의 일기] “협업은 유능한 인재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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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콜러베이트 팀입니다.
콜러베이트 팀은 단순히 여러분께 콜러베이트라는 제품을 소개하기보단 업무나 팀웍이 필요한 곳에 콜러베이트를 활용하면 어떠한 가치를 만들어나갈 수 있는지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다양한 고객의 콜러베이트 활용 사례를 소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콜러베이트 팀이 실제 업무 진행 시 제품을 어떻게 활용 중이며 어떠한 가치를 만들어나가고 있는지 소개 해드리려 합니다.
오늘은 대학교를 떠나 설레는 마음으로 사회 생활을 시작하며... 함께 일하는 '협업'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한국 콜러베이트 팀 H양의 일기를 공개합니다. :D
[콜러베이트 팀 H양의 일기] “협업은 유능한 인재가 되기 위한 가장 빠른 방법이다.”
대학교를 떠나서 처음 회사의 문으로 들어오는 신입 사원의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이 들어있을까?

처음 한국 콜러베이트 마케팅 팀에 입사하던 때를 생각해 보면 설렘 약간에 걱정과 욕심만 부풀어 있었던 것 같다. 아직 대학생이었을 당시 상상하던 ‘회사원'으로서의 내 모습은 두 가지였다. 실수해서 매일 혼나는 나, 빛나는 업무 성과로 돋보이는 나. 첫 출근이 가까워질수록 걱정이 더 커져서 결국엔 ‘그냥 처음에는 혼나면서 배우자'라는 생각이 굳어졌다.

하지만 기대(?)와는 달리 첫 출근 이후 한 달이 지나도록 혼나는 일은 없었다. 지금 와서 생각해 보면 당연한 것이, 학교와는 달리 회사라는 조직에서는 아무도 나를 혼내면서 까지 집중적으로 가르쳐 줄 시간이 없으니까. 대신, ‘내가 정말 이 일을 해도 될까?’ 싶을 만큼 중요해 보이는 일에 하나 둘 씩 참여하게 되었다.

그러면서 처음 들었던 단어가 ‘협업' 이라는 단어였다. 아니, 처음 들었다는 말 보단 그 때 처음으로 그 단어에 집중을 하게 되었다는 말이 더 어울릴 것 같다. 학교에서도 조별과제가 있어서 다른 사람들과 같이 프로젝트를 진행할 때가 많았지만, 그 때는 협업보다는 각자의 역할을 정확히 나눠서 합치는 ‘협력' 에 가까웠다. …

[콜러베이트 3.0 버전 업데이트] 보다 빠르고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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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 협업 방식의 전자결재라는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온 콜러베이트가 더욱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을 제공하는 UX와 향상된 속도의 3.0 버전으로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이번 업데이트는 클라우드 협업 방식의 콜러베이트 전자결재를 회사나 조직에서 이용 시 구성원 모두가 쉽게 적용하고 확대할 수 있게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더욱 직관적인 사용자 경험 (UX)을 제공하는 콜러베이트 3.0 버전을 통해 콜러베이트를 처음 접하는 사용자도 별도의 교육 없이 자연스럽게 사용하며 본인의 업무에 적용할 수 있길 기대합니다!  



[동영상 보기: 콜러베이트 버전 3.0 Quick Review]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제공되는 주요 개선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대폭 빨라진 문서 처리 속도: 콜러베이트 엔진 업데이트와 함께 (결재) 문서 처리 속도가 대폭 향상됐습니다. 실제로 문서 로딩 속도가 평균 3배 이상 빨라졌습니다. 직관적 메뉴 인터페이스: 기존의 복잡한 메뉴를 없애고 자주 사용하는 기능이 먼저 나타나게 하여 문서 작업에 필요한 절차를 줄였습니다. 팝업 창 업데이트: 문서나 파일을 선택하면 어떤 작업 (전자결재, 편집, 공유, PDF 변환 등)을 진행할 지 큰 아이콘으로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결재협업 매뉴 개선: 기존에 고정 되지 않던 결재 문서함을 고정할 수 있어 내가 상신한 문서나 진행중인 문서, 수신된 문서를 보다 알게 쉽게 조회할 수 있습니다. 태그 반영 속도 향상: 태그 반영 속도가 10배 이상 빨라졌습니다. 파일이나 문서에 태그를 부착할 경우 로딩 속도 없이 태그가 바로 반영됩니다. ‘템플릿' 메뉴 신설: 기존 결재협업 메뉴 내에 위치하던 ‘템플릿’ 메뉴가 메인 화면에 신설되어 개인 템플릿이나 공유 템플릿 기능을 이용할 때 한 번의 클릭 만으로도 사용 가능합니다. 업로드, 파일 첨부 방식 개선: 메인 화면에서 구글 드라이브에서 처럼 파일을 드래그 & 드롭 방식으로 쉽게 업로드 할 수 있으며, 문서 편집 중에도 내 컴퓨터에나 구글 드라이브에서 저장된 …

[구글 문서 전자결재 활용 사례] 푸르니보육지원재단 - 영/유아 보육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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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콜러베이트 팀입니다.
오늘은 구글 기반 전자결재 시스템 콜러베이트를 업무에 도입하여 구글앱스와 함께 적극 활용 중인 푸르니보육지원재단의 활용 사례를 소개합니다.



푸르니보육지원재단 (http://www.puruni.com)은 아이들과 가정, 사회 전체의 행복을 추구하며 영유아 보육 관련 직장어린이집을 운영 중입니다.

매일 어린이집과 관련된 컨설팅, 영유아의 권익 보호를 위한 다양한 지원 사업을 진행하는 푸르니보육지원재단에서는 콜러베이트를 어떻게 활용 중인지 함께 알아볼까요? 푸르니보육지원재단 전략기획팀 팀장님과 함께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공개합니다.


푸르니보육지원재단에서는 어떤 계기로 콜러베이트 도입을 고려하셨나요?

기존에 그룹웨어를 사용했지만 매년 증가하는 비용이 고민이었습니다. 구글 문서 활용에 대해 검토하던 중 콜러베이트를 활용하면 전자결재 기능까지 연동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콜러베이트 도입 결정 당시 어떠한 점이 특히 마음에 드셨나요?
기본적으로 여러 사람이 공동 작업 할 수 있는 구글 문서로 생성한 문서를 바로 전자결재 할 수 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구글 문서로 생성된 여러 문서들을 구글 드라이브를 통해 공유하고 관리하면서도 전자결재 기능을 가미하면 전반적인 업무, 특히 문서 관리를 체계화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별도의 구글 문서 생성이나 기안문 작성 등 불필요한 프로세스를 거치지 않고 미리 정해진 양식의 템플릿을 활용하여 바로 결재 문서로 활용할 수 있는 점, 태그를 사용한 문서 관리, 문서의 보안 등급 설정, 구글의 높은 보안 수준, 기능 개선의 즉시성 등 다양한 측면을 고려하여 콜러베이트를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콜러베이트를 실제 업무 환경에 도입하신 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나요?

실제 업무에 콜러베이트를 사용하면서 따라 구글 문서 사용이 본격적으로 활성화 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문서 협업이 보다 원활하게 이루어져서